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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디야커피,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중앙일보

2026.05.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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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외식업계가 신입·인턴사원을 잇따라 공개 채용한다.

오리온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서는 오는 26일까지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올 8월 4년제 대학·대학원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이며 모집 분야는 식품안전 연구, 생산관리, 엔지니어링(ENG) 등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채용 검진 및 현장실습→ 2차 면접 순이다.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주최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서 취업준비생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주최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서 취업준비생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한국맥도날드는 학력·나이·성별 제한 없는 공개 채용을 하고 오는 1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모집 분야는 고객·영업·품질·인사 관리 등 레스토랑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정규직 ‘매니저 트레이니(trainee·수습직원)’다. 서류심사와 1차 면접 합격자는 2차 레스토랑 실습 전형을 거친다.

이디야커피도 2026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공통 직무이며 기졸업자와 올 8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공영홈쇼핑은 채용형 청년 인턴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일반, 정보기술(IT), 방송 등이며 지원서는 오는 16일까지 공영홈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채용은 학력·지역·성별 등을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6개월간의 인턴 과정을 거쳐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임선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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