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그룹 ITZY(있지)가 컴백을 앞두고 가진 도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ITZY는 지난 9일과 10일 일본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새 월드 투어 ‘TUNNEL VISION’ 일환 콘서트를 개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예매 오픈 이후 전속 매진되며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서 ITZY는 'Focus'(포커스)로 문을 연 뒤 'WANNABE'(워너비), 'GOLD'(골드), '마.피.아. In the morning'(마피아 인 더 모닝) 등의 대표곡부터 일본 정규 앨범 'Collector'(컬렉터)의 타이틀곡 'ROCK & ROLL'(락앤롤) 등으로 떼창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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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챌린지 열풍을 불러온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무대에서는 뜨거운 함성이 터져 나왔고, 다섯 멤버는 리아 'Asylum'(어사일럼), 유나 'Tangerine'(탠저린), 예지 'Pocket'(포켓), 채령 'Undefined'(언디파인드), 류진 'LOOK'(룩) 등의 솔로 스테이지도 빛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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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tage'(볼티지), 'Blah Blah Blah'(블라 블라 블라), 'RINGO'(링고), 'Algorhythm'(알고리듬)으로 이어지는 현지 오리지널곡 메들리로 앙코르 무대를 꾸민 ITZY는 컴백을 앞두고 좋은 기운을 받으며 기대를 높였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