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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어눌한 말투’ 건강이상설에…“컨디션 탓, 건강 문제 없다”

중앙일보

2026.05.12 02:49 2026.05.12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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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 김현동 기자

방송인 이경규. 김현동 기자


방송인 이경규(66) 측이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

이경규의 소속사 에이디지컴퍼니는 12일 “이경규의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7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공개된 영상에서 다소 어눌한 말투를 보여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이에 이경규 측은 “최근 육아, 낚시 등 긴 시간 체력을 쓰는 촬영을 진행해 컨디션에 문제가 있었다”며 “건강 이상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경규는 이날 오후 7시 2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30 기획 승리를 위하여!’에 출연한다.

연예계의 대표 축구 팬으로 잘 알려진 그는 이후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를 찾아 응원전도 펼칠 예정이다.



현예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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