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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쳤다 하면 대형포' 노시환 1회부터 그랜드슬램 터졌다…배동현 상대 비거리 135m 시즌 7호 홈런 [오!쎈 고척]

OSEN

2026.05.12 03:09 2026.05.12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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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민경훈 기자]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 1사 주자 만루 한화 노시환이 중월 만루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5.12/ rumi@osen.co.kr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 1사 주자 만루 한화 노시환이 중월 만루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OSEN=고척,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첫 타석부터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선취점을 만들었다.

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루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전, 1회초 첫 타석부터 만루홈런을 기록했다.

키움 선발 배동현 상대 황영묵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 요나단 페라자가 중전안타로 출루한 뒤 문현빈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강백호가 침착하게 볼넷을 골라 걸어나가며 만들어진 1사 만루 찬스. 노시환은 배동현의 초구 144km/h 직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 1사 주자 만루 한화 노시환이 중월 만루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5.12/ rumi@osen.co.kr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 1사 주자 만루 한화 노시환이 중월 만루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 1사 주자 만루 한화 노시환이 중월 만루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5.12/ rumi@osen.co.kr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 1사 주자 만루 한화 노시환이 중월 만루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노시환의 시즌 7호포이자 시즌 6호, 통산 1128호, 노시환의 개인 3번째 그랜드슬램. 이 홈런으로 한화는 강백호와 문현빈, 허인서, 노시환까지 네 명의 선수가 7홈런을 기록하게 됐고, 페라자가 6홈런을 그 뒤를 잇고 있다.

지난 8일 LG전에서도 홈런을 기록했던 노시환은 당시 4회말 무사 1루 상황 LG 선발 송승기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트랙맨 기준 타구 속도 177km/h, 비거리 148m의 대형 홈런을 쏘아올렸고, 3경기 만에 시원한 한 방을 추가했다.

한편 노시환의 홈런으로 4-0 리드를 잡은 한화는 이진영과 김태연의 연속 안타로 1·3루 찬스를 이어갔고,  최재훈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더 보태면서 점수를 5-0까지 벌렸다.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 1사 주자 만루 한화 노시환이 중월 만루 홈런을 때린 후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12/ rumi@osen.co.kr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 1사 주자 만루 한화 노시환이 중월 만루 홈런을 때린 후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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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혜([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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