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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 열애 인정 후 달라진 분위기 “자중하고 있어”(동상이몽2)[순간포착]

OSEN

2026.05.12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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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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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지예은이 연애 후 조금은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그려졌다.

특별 손님으로 지예은이 출연했다. 김구라는 지예은의 열애를 언급했다. 지예은은 최근 댄서 바타와의 연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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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배성재 씨가 나온다고 해서 지예은 씨가 달려왔는데 다영 씨가 있어서 당황했냐”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처음 봐서 (그랬다). 같이 사시는 거 맞죠?”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숙은 지예은의 열애를 언급하며 “기사 나고 처음 보는데 뭐가 좀 달라졌다. 참해졌다. 달라졌다”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입을 가리고 수줍어하면서 “조금 그런 느낌이 나냐”라고 물었다.

김구라는 “들떠 있었는데 조금 누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고, 지예은은 “제가 자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돈 벌 때는 ‘쌉쳐’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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