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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 카멜리아, 'FM모솔남' 맹꽁이에 호감 표현 "망가뜨리고 싶어" ('돌싱N모솔') [순간포착]

OSEN

2026.05.1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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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방송

'돌싱N모솔'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돌싱녀 카멜리아가 모솔남 맹꽁이에 호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맹꽁이와 카멜리아, 서울쥐와의 2대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카멜리아가 맹꽁이에게 매력을 느꼈다.  이날 차 안에서 카멜리아와 서울쥐는 맹꽁이에게 "만약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 날인데 친구가 갑자기 만나자고 하면 어떨 거 같냐"라고 물으면서 상황극을 펼쳤다.  맹꽁이는 "나 약속이 있어서 못 갈 것 같다고 얘기할 거 같다"라고 대답, 카멜리아와 서울쥐는 "평소에 그렇게 말을 예쁘게 하냐"고 놀랐다. 

맹꽁이는 "언변은 부족하지만 욕설을 절대 안 하고 뒷담화를 안 한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카멜리아는 "바를 정 삶의 정석이다"라며 "망가뜨리고 싶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패널들은 "저 마음이 위험하다", "새하얀 도화지를 보면 더럽히고 싶은 마음이 있기도 하다"라고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  카멜리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맹꽁이가) 순수하다고 느꼈다. 조금만 다듬어지면 정말 멋진 남자친구이자 남편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돌싱N모솔' 방송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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