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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0표남' 조지 입덕 부정 "생각을 많이 하긴 해" ('돌싱N모솔') [순간포착]

OSEN

2026.05.12 07:31 2026.05.1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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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방송

'돌싱N모솔'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돌싱N모솔' MC 채정안이 '0표남' 조지에게 입덕 부정기를 겪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 5회에서는 조지에게 입덕한 김풍, 넉살과 여전히 입덕 부정기를 겪고 있는 채정안의 그려져 웃음을 안겼다. 

이날 조지는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저녁 자리에서 노래를 부르자고 제안했다. 낙화유수가 고른 노래가 자신의 애창곡인 걸 안 조지는 어느덧 자리에서 일어나 클라이맥스를 가로채 불렀다. 

지켜보던 김풍은 "이거는 노래방이었으면 마이크 빼앗아서 혼자 부른 것이다"라며 황당해했다. 그러나 넉살이 "그래도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그렇지 않냐"고 묻자 김풍은 "그렇긴 하다"고 인정했다. 

'돌싱N모솔' 방송

'돌싱N모솔' 방송


이를 들은 채정안은 "두 분은 저런 타입 좋아하시는군요"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에 넉살은 "1화 끝나고 (조지) 생각 많이 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채정안은 "생각이 나기는 했다"고 인정하자 김풍은 "그게 바로 빠지신 것"이라고 말했다. 채정안은 "제 마음을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는 않다"고 부정했지만 넉살과 김풍은 "무의식이 시작이다"라며 들어주지 않았다. 결국 채정안은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남자가 조지인 건 맞다"고 인정했다. 

한편 모솔남 조지는 1988년생으로 한약재를 생산·포장하는 가족 회사에서 가업 승계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앞선 인기투표에서 0표를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돌싱N모솔' 방송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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