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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본게임" 조지, '인기녀' 두쫀쿠 마음 사로잡았다 ('돌싱N모솔') [순간포착]
OSEN
2026.05.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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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인기녀 두쫀쿠의 심장이 조지를 향해 뛰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남녀출연자가 손을 맞잡고 서로의 눈을 1분간 응시하며 심박수를 재는 체육 수업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지는 “오늘부터 본게임”이라며 어머니와 함께 백화점에 가서 샀다는 청재킷에 선크림까지 바르고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패널들은 "조지가 긍정적으로 변했다"며 기뻐했다. 이후 남녀 출연자가 서로 손을 잡고 눈을 응시하며 심박수를 재는 체육 수업이 진행되었다.
가장 먼저 루키와 두쫀쿠가 손을 잡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루키는 “당황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최대한 심장이 안 뛰게 노력했다”라고 말했고, 이에 패널들은 "왜 심장이 안 뛰게 하냐", "눈도 안 맞췄다"며 답답해 했다.
'돌싱N모솔' 방송
두쫀쿠는 "민망해서 속으로 숫자를 세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다음으로 두쫀쿠의 손을 잡은 맹꽁이는 떨리는 마음을 그대로 반영하듯 손을 떨었다.
두쫀쿠는 “왜 이렇게 떠시냐? 편하게 하시라”라고 말했고, 이에 패널들은 "저런 순순한 모습에 호감이 더 올라갈 거다"라며 흥미롭게 지켜보았다.
체육 수업이 모두 끝나고 제작진은 남자부터 심장이 반응한 상대를 호명해주었다. 루키와 맹꽁이는 두쫀쿠를, 현무는 카멜리아를, 수금지화는 서울쥐라고 발표되었다.
이에 수금지화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운하고 우울했다. 내 심장은 왜 두쫀쿠를 향해 뛰지 않았을까”라며 속상해 했다.
한편 여자들의 결과는 충격이었다. 카멜리아의 심장은 맹꽁이, 불나방은 낙화유수, 그리고 두쫀쿠는 조지를 향해 심장이 반응한 것.
이에 채정안은 “손 잡으면서 협박한 거 아니냐? 혈 자리를 알아서 그 부분을 자극한 거 아니냐”라고 예상해 웃음을 안겼다. 조지는 1988년생으로 한약재를 생산·포장하는 가족 회사에서 가업 승계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돌싱N모솔' 방송
최지연(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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