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 객실 밖 풍경. 객실을 나서면 30초 만에 해변에 닿는다. 미케 해변을 따라 바다와 백사장을 부대시설처럼 품은 고급 리조트와 호텔이 줄지어 있다. 강보현 기자
다낭 여행객의 필수 코스로 통하는 바나 힐. 한국인 여행자도 많은 찾는 명소다. 김준영 기자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의 미니 골프 프로그램. 강보현 기자
호이안 올드타운 모습. 가파른 경사의 지붕과 발코니를 갖춘 2층 목조 건물이 유독 많다. 강보현 기자
2만동짜리 베트남 지폐 뒷면에 새겨진 호이안의 ‘내원교’. 강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