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루케(ruké), ‘보타닉 글로우’ 콘셉트 첫 바디케어 제품 출시

디지털 중앙

2026.05.12 23:0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자연 유래 원료 기반 바디케어 브랜드 루케(ruké)가 ‘보타닉 글로우(Botanic Glow)’ 콘셉트를 적용한 첫 제품 ‘보타닉 글로우 바디 미스트’를 출시했다.
 
[이미지 제공 : 루케(ruke)]

[이미지 제공 : 루케(ruke)]

루케는 ‘Rooted in Care. Ready to Glow.’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자연 원료를 기반으로 한 바디케어 제품을 전개하는 브랜드다. 도시 생활 속에서도 피부 균형 유지에 초점을 맞춰 계절감을 반영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루케의 첫 제품은 경기도 광주 지역 특산물인 ‘퇴촌 토마토’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브랜드를 전개하는 이다윤 디렉터는 런던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뉴질랜드 국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 원료를 제품 콘셉트에 반영했다.
 
‘보타닉 글로우 바디 미스트’는 오일과 워터가 분리된 이중층 텍스처를 적용한 제품이다. 바디 피부 보습과 피부결 개선 등을 고려해 개발됐으며, 브랜드 측은 6종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겉 보습, 피부 광채, 피부결, 피부 투명도, 피부 속보습 등에 대한 개선 결과와 자극지수 0.00의 무자극 테스트 결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제공 : 루케(ruke)]

[이미지 제공 : 루케(ruke)]

향은 토마토 리프 기반의 향조를 적용했다. 30년 경력의 조향사가 참여했으며, 그린 노트와 과실 향, 우디 계열 잔향을 조합해 정원 분위기를 표현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루케는 첫 론칭 이후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했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 주관 ‘지역가치 창업가(로컬 크리에이터)’ 부문 최우수 창업가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루케 관계자는 “지역 원료를 활용한 바디케어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현식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