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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kg→57kg' 김다예, ♥박수홍 걱정할 뼈말라 자태…또 살 빠졌다

OSEN

2026.05.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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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SNS

김다예 SNS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꾸준한 관리로 체중 감량을 이어가고 있다.

김다예는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잉!?”이라는 글과 함께 몸무게를 측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의 몸무게는 55.3kg이다. 출산 후 체중이 90kg에 육박�던 김다예는 공복 유산균 섭취 및 재활 치료와 수영 등으로 33kg 감량에 성공, 57kg의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유산균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김다예는 유산균 제품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이어트 후 또 하나의 기쁨을 안았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2kg을 추가로 감량하며 지금의 55kg 몸무게를 이뤄냈다. 김다예는 또 한 번의 감량이 놀라웠는지 “오잉!?”이라며 깜짝 놀랐다.

한편 김다예는 방송인 박수홍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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