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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子 캐나다 명문대 보내더니..수척+공허 근황 "나 뭘해야하지?"

OSEN

2026.05.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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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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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살이 쪽 빠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12일 정종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설거지 끝내놓고 �소는 로봇청소기에 맡기고 분리수거는 어제 다했고 며칠전 다녀온 성수동 영상편집도 다했고..."라고 하루 일과를 전했다.

이어 "애들은 학교갔고 빠삐는 일본어학원갔고"라며 "어? 나.. 지금 갑자기 뭘 해야하지??"라고 더이상 할 일을 찾지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거질 소파에 멍하니 앉아 넋을 놓고 있는 정종철이 담겼다. 넓은 집 안에 홀로 덩그러니 남은 풍경에서 공허함이 느껴진다.

특히 사진 속 정종철은 살이 많이 빠져 수척해진 모습. 이에 개그맨 박준형은 "다시먹어...왜이리 살빠졌어 더 못생겨지게..."라고 유쾌한 걱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2006년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정종철의 큰아들 시후가 캐나다에 있는 명문대 토론토 대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정종철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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