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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김혜윤, 보통 여자 아니다"..가녀린 몸에 겁 없는 '꼬마 덱스' (언니네 산지직송)

OSEN

2026.05.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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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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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의 사 남매와 게스트 이시언이 제작진이 내건 혹독한 ‘5계명’ 앞에서 집단 멘붕에 빠진다.

오늘(14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에서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대자연 속 역대급 정글 액티비티부터 모두를 경악하게 한 ‘현지 작물 추가 탐구’의 실체까지 공개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

이날 사 남매와 이시언은 ‘필리핀의 아마존’ 로복강에서 끝판왕급 정글 액티비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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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덱스: UDT 출신다운 압도적 피지컬로 공중 회전과 백덤블링을 곁들인 스윙 다이빙을 선보이며 현장의 도파민을 폭발시킨다. ‘용감무쌍’ 김혜윤은 가녀린 외모와 달리 겁 없는 도전 정신으로 ‘꼬마 덱스’라는 별명을 얻는다. 덱스마저 “혜윤이는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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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휴가 분위기도 잠시, ‘현지 작물 추가 탐구’의 정체가 드러나며 출연진은 또다시 ‘수확 지옥’에 소환된다. 특히 이번에는 제작진이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 ‘초강력 5계명’을 도입해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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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어길 때마다 울려 퍼지는 호루라기 소리에 멤버들은 점점 말수를 잃고 ‘무언 수행’급 노동에 돌입한다. 큰언니 염정아는 “화난 것 아니냐”는 질문에 경련 섞인 “즐겁다”는 대답으로 응수하고, 김혜윤은 정시 퇴근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행복 연기’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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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김혜윤의 새로운 모습도 포착된다. 그간 ‘똘똘한 보조’로 활약했던 김혜윤은 이번에 처음으로 메인 셰프에 도전, 팬케이크 만들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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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킨 것은 보조 셰프 이시언. 김혜윤은 다정한 선배이자 곧 아빠가 될 이시언을 향해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다”며 진심 어린 덕담을 건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 남매와 이시언이 땀 흘려 수확하고 정성껏 차려낸 마지막 만찬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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