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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진♥' 이진아, 아기띠 하고 공연 준비하는 워킹맘.."엄마 되는 중"

OSEN

2026.05.1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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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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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가수 이진아가 아기띠를 하고 ‘열일’하는 근황이 포착됐다. 아기를 안고 피아노 앞에 앉아서 공연 연습을 하는 ‘워킹맘’의 모습이었다.

이진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서재페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23일에 수변 무대에서 만나요. 신난다/ 그렇게 어머니가 되는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개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진아가 딸 루아를 안고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하면서 노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진아는 아기띠를 하고 루아를 안은 채 밴드 합주를 맞춰보면서 공연 연습을 하고 있다. 아기를 안고 있음에도 연주와 노래에 집중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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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진아의 딸은 엄마 품에 얌전히 안겨 있었다. 노래하는 엄마가 익숙한 듯 조용히 이진아의 노래를 감상하는 듯 보였다.

이진아는 연습 중 그런 딸이 사랑스러운 듯 눈을 맞추고 놀아주기도 했다. 딸을 보면서 행복하게 웃었고, 루아도 노래하는 엄마를 보며 사랑스럽게 웃다가 품을 파고들었다. 사랑스럽게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진아와 루아였다. 이진아는 워킹맘으로서 프로답게 상황에 대처하고 있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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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는 지난 2019년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mail protected]

[사진]이진아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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