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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이 찍어줘서 이렇게 예쁜가..결혼 악담에도 '행복'

OSEN

2026.05.1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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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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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여름처럼 강렬한 신혼 일상을 즐기고 있다.

신지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급 여름”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나들이에 나선 신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신지는 민소매 티셔츠에 바지를 입고, 셔츠를 허리에 묶었다. 강한 햇빛 때문에 눈이 부신 듯 손으로 햇빛을 가리면서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지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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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남편 문원이 사진을 찍어주는 듯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함께 시원하게 야외 나들이를 즐기는 듯한 신지였다. 한층 더 밝고 행복해진 표정이었다.

특히 신지는 지난 2일 문원과의 결혼식 후 바로 숏단발 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로 4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어려 보이는 신지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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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최근 문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한 변호사가 신지의 결혼을 두고 선 넘는 무례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신지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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