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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차이' 케이♥과즙세연, 동반 행사 참석…공개 열애 9개월째

OSEN

2026.05.1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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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영상 캡처

SOOP 영상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공개 열애를 시작한 BJ 케이와 과즙세연이 같은 행사에 판매 부스에서 만난다.

오는 16일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2026 SOOP 스트리머 플리마켓’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SOOP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함께 진행하는 기부 행사로, 스트리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SOOP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는 가운데, 1부에서는 스트리머들이 직접 준비한 애장품과 굿즈를 판매하는 플리마켓 부스가 운영된다. 30여 명의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팬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참여 스트리머에는 BJ 케이와 과즙세연이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당시 BJ 케이는 “며칠 전 과즙세연이 안 좋은 일이 있었다. 8개월 동안 옆에서 지켜보니 스토킹을 당하거나 이상한 사람들에게 시달리기도 했다. ‘왜 우리가 이런 걸 힘들어해야 하나’는 생각에 공개 연애을 하자고 먼저 제안했다”고 밝혔다.

11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나는 케이와 과즙세연은 열애 발표 당시 8개월째 열애 중으로,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는 케이와 과즙세연이 공개 열애를 발표한 뒤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팬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 'SOOP' 게시판 캡처

케이 'SOOP' 게시판 캡처


한편, 1989년생 케이는 아프리카TV 파트너 BJ 겸 7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다. 과즙세연은 2000년생으로, SOOP을 비롯해 유튜브, 틱톡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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