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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김종진 덕분에 냉삼 접해 "40년째 냉삼 홀릭"('최화정이에요')

OSEN

2026.05.14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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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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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가수 봄여름가을겨울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14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씹을수록 고소함 폭발! 최화정 동네에 숨은 냉삼 찐맛집(+성수동 한바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본래 서울숲 근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에그타르트를 먹으려 했으나, 어린이날 특수 상황으로 뚝도 청춘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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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냉삼집에 간 최화정은 쿨한 셀프 영업을 보이는 사장님과 이야기를 하며 냉삼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냉삼이 본격적인 유행은 200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사장님은 "제가 스무 살 때"라면서 "2005년이다"라고 말해 최화정을 당황시켰다. 최화정은 20살은 1980년이기 때문이었다.

최화정은 “나는 봄여름가을겨울이 처음으로 냉삼집을 데리고 갔다. 정말 별 하나를 줬다. 그 이후로 이 나이까지 냉삼을 찾는다”라며 자신만의 유래를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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