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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이경규, 38개월에 "나 삼촌이야, 할아버지야"('육아인턴')[순간포착]

OSEN

2026.05.14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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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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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개그맨 이경규가 36개월 아이가 안정환에게 삼촌이라고 부르는 것에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졌다.

14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38개월 첫째, 12개월 세 쌍둥이를 동시 육아하는 이경규, 안정환이 등장했다. 세 쌍둥이는 12개월이라 아직 기어다니거나 아장아장 걷지만, 38개월 첫째 해솔이는 말도 잘하고 이경규, 안정환과 대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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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은 “동생들 어떻게 구분해?”라며 물었고, 해솔은 “해윤이는 일어날 수 있고, 해온이랑 해찬이는 일어나질 못해”라며 똑똑한 대답을 내놨다. 이경규는 “해솔이는 누가 제일 좋아?”라며 물었고, 해솔이는 “해윤이가 제일 좋아. 귀엽고 포동포동해”라고 말해 이경규와 안정환을 함박웃음 짓게 했다.

해솔이는 안정환에게 "삼촌"이라고 불렀다. 안정환은 얼떨떨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경규는 “나는 삼촌이야, 할아버지야”라며 은근한 기대를 드러냈다. 그러나 해솔이는 “경규 할아버지”라며 가차 없었고, 이경규는 “그래, 경규 할아버지”라며 67세 자신의 나이를 순순히 받아들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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