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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딩크 고민 끝났나···안정환 "이경규, 육아 준비로 금주·운동"('육아인턴')

OSEN

2026.05.14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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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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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이경규가 육아 준비 중이라는 안정환의 말에 화들짝 놀랐다.

14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38개월 첫째, 12개월 세 쌍둥이'를 안정환, 이경규가 함께 돌보았다. 아이들은 대체로 순했지만 어린이집의 한 반이나 다름없는 풍경에서 전문가가 아닌 그들은 30분 만에 빠르게 기력이 떨어졌다. 구원 투수로 김풍이 등장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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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은 아들 아빠로, 여자아이들을 보자 "둘째 준비 해야 하나"라며 그 귀여움에 푹 빠졌다. 이에 이경규는 "너 아들 있다며. 다음은 세 쌍둥이 어떠냐"라는 말로 김풍의 얼을 빼놓았다. 김풍은 “그러면 이경규가 저희 애들을 봐 주는 거냐”라며 받아쳤다. 이경규는 “낳아 보니 남는 건 자식뿐이다”라며 "나는 예림이 하나잖아"라며 나름의 자신의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

안정환은 “형님 지금 늦둥이 준비 중이라고 들었는데? 운동하고, 술도 끊고”라고 말했고, 자막에는 '황혼 육아 준비 중'이라고 떴다. 이경규는 손을 내저었고, 그는 "육아 인턴을 하는 게 제일 좋아"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이예림은 딩크를 고민 중이란 언급을 했으며, '육아 인턴' 출연 때도 육아에 대해 어려워하는 입장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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