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신민혁, 1⅓이닝 만에 강판 왜? NC "오른쪽 팔꿈치 불편감, 보호차원 교체"
OSEN
2026.05.15 04:4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신민혁. / OSEN DB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우완 신민혁이 팔꿈치 불편감을 호소하며 조기 강판됐다.
신민혁은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1피안타 1볼넷 2실점(비자책)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출발은 깔끔했다. 1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낸 신민혁은 2회 들어 흔들렸다. 선두타자 임병욱을 1루수 오영수의 실책으로 내보낸 뒤 박주홍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다.
이후 1사 1, 2루에서 김웅빈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고, 이 과정에서 우익수 한석현이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책이 나오며 2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김웅빈에게 안타를 내준 직후 신민혁이 팔꿈치 불편감을 호소했고, 결국 김태경에게 마운드를 넘기며 조기 교체됐다.
급하게 등판한 김태경은 1사 1, 3루에서 권혁빈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했고, 이 점수까지 신민혁의 책임 주자로 기록되며 실점은 2점으로 늘었다.
NC 구단은 “신민혁 선수 2회초 투구중 오른쪽 팔꿈치 내측 불편감 발생하여 선수 보호차원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아이싱 치료 예정이다”고 밝혔다.
/
[email protected]
홍지수(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