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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로 판타지 액션 첫 도전에 나선 차은우... 물오른 연기력에 스펙트럼 확장

디지털 중앙

2026.05.15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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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은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섰다.
[차은우]

[차은우]

 
15일 공개된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우연히 초능력을 갖게 된 인물들이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초능력 코믹 액션물이다. 차은우는 극 중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인물 ‘이운정’ 역을 맡아 기존과는 다른 결의 캐릭터를 선보인다.
 
그동안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판타지 액션 장르에 본격 도전하며 연기 영역을 확장했다.
 
공개 전부터 티저와 포스터 속 차은우는 한층 무게감 있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감정을 덜어낸 담백한 연기 톤이 작품 분위기와 어우러진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일부 장면에서는 차분한 대사 처리와 집중력 있는 연기가 돋보였다는 평가가 나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원더풀스’는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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