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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결혼' 윤보미♥라도, 웨딩 화보도 남달라..녹음실서 힙하게

OSEN

2026.05.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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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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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오늘(16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되는 가운데 웨딩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웨딩 사진을 촬영한 사진 작가는 15일 자신의 SNS에 "개성 넘치는 두 분의 웨딩 촬영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내일도 멋지게 담아드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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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보미와 라도의 웨딩 촬영 현장이 담겼다. 순백의 수트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라도와 윤보미는 케이팝 대표 프로듀서와 걸그룹 답게 녹음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거리에서 다정하게 포옹을 하는 등 숨김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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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보미와 라도는 16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에이핑크와 라도가 직접 제작하고 이끌고 있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스테이씨와 언차일드가 축가에 나선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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