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노상현, 제대로 흑화했다..공승연 협박 “子도 죄인 만들고 싶냐” (‘대군부인’)[순간포착]
OSEN
2026.05.16 06:2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이 공승연에게 아들을 빌미 삼아 협박했다.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에서는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이 민정우(노상현 분)으로부터 협박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이랑은 아버지 윤성원(조재윤 분)을 만나 자신의 아들이 모든 걸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 그러니 더이상 죄를 짓지 마십시오. 아버지에게 이제 자식은 없습니다”라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때 윤성원은 “마마 민총리 그 자가 폭발이 일어날 걸 알면서도 대군을 그리로 부른 게 민총리다”라고 알렸다.
[사진]OSEN DB.
그리고 밖을 나선 윤이랑은 민정우를 마주쳤다. 그는 “궁까지 제가 모시�母윱求�”라며 이동하는 차안에서 군주제 폐지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달라고 요청했다.
윤이랑이 “아무런 힘이 없다”고 하자 민정우는 “힘을 쓰란 소리가 아니다. 군주제 폐지가 왕실 의견이 아니다. 전하의 독단적 결정이란 뉘앙스를 보여달라”고 했다.
그러자 윤이랑은 “내가 거부하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민정우는 “아버지에 이어 하나뿐인 아들까지 죄인으로 만들고 싶으십니까”라고 협박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