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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장난감 박물관 대박났다..10억 투자 곧 청산? “입장객 7배 증가” (‘전참시’)[순간포착]

OSEN

2026.05.1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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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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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상훈이 방송 후 입장객 수가 7배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과 ‘빠더너스’ 문상훈이 등장했다.

이날 홍현희는 이상훈에게 “방송 나가고 어��는지, 왜냐면 덕후들 반응이 엄청나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상훈은 “방송 나가고 나서 평균 입장객 수가 3배 이상. 방송 직후에는 7배였다. 심지어 뮤지엄에 웨이팅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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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10억 투자 뽕 뽑았겠다”고 하자 그는 “아직은 그 정도 아닌데 빠르면 이달 안에 다 청산 가능하다”라며 “다 ‘전참시’ 덕분”이라고 전해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상훈은 지난 3월 ‘전참시’ 출연해 자신이 직접 수집한 장난감들로 가득 채운 장난감 박물관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박물관은 200평에 달하는 규모로 들어간 돈만 무려 10억 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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