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토토 투데이] '불법 스포츠도박 뿌리 뽑는다' 신고센터 운영…최대 2억 원 포상
OSEN
2026.05.16 17:0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불법 스포츠도박 근절을 위한 신고 포상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신고 유형에 따라 최대 2억 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돼 관심을 모은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는 불법 스포츠도박 관련 행위를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하는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운영 및 이용, 홍보 행위는 물론 시스템 설계, 중계·알선, 경기 정보 제공 등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전반에 해당한다. 신고는 전용 홈페이지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불법 스포츠도박 운영 행위를 제보할 경우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또 승부조작 관련 신고는 최대 5000만 원, 불법 스포츠도박 이용·홍보·알선 등의 신고는 최대 15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불법 사이트 신고를 위해서는 사이트 주소(URL)와 계정 정보, 추천인 코드 등 접속 관련 자료와 함께 채증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심의 결과에 따라 사이트 신고는 건당 1만5000원, 1인 최대 150만 원 범위 내에서 포상금이 지급된다.
[사진]OSEN DB.
입금 계좌 신고도 별도로 가능하다. 불법 사이트와 연계된 계좌 정보를 신고할 경우 건당 1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지급 횟수 제한은 없다.
다만 동일 사이트를 반복 생성하거나 URL을 무제한 복제하는 형태의 불법 도박 사이트는 최초 신고자 외 포상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
한국스포츠레저 측은 “불법 스포츠도박은 사회적으로 큰 피해를 초래하는 범죄”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가 불법 도박 근절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손찬익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