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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랑 막 연애 시작했는데.. 지예은, 결혼전부터 '이혼' 운 어쩌나('런닝맨') [순간포착]

OSEN

2026.05.1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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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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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 지예은이 ‘런닝맨’에서 뜻밖의 결혼운 풀이에 당황하며 웃음을 안겼다. 다만 방송 이후 일부에서는 실제 연애와 연결하며 과한 해석도 나오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쌍화차 거리에서 족상(발 모양 관상)으로 건강과 운세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발을 공개한 지예은에게 전문가는 “아치가 움푹 들어가 족상이 좋다”며 “평균 여성보다 발등도 높다. 귀인의 면모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능력이 좋아 5년 뒤부터는 엄청 좋아진다. 특히 불혹 무렵부터 상승세가 크게 온다”고 덧붙였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귀인 만나는 스타일이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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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진 연애·결혼운 풀이에서 반전이 나왔다. 전문가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며 “본인의 에너지와 파워는 강한데 배우자 쪽이 조금 약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연애운은 굉장히 좋다. 결혼운은 좀 갔다 오면 좋겠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상 못 한 발언에 지예은은 곧바로 “무슨 그런 말씀을 하세요!”라며 발끈했고, 멤버들 역시 웃음을 터뜨렸다.

앞서 지예은과 댄서 바타는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한 바 있어, 일부 팬들은 “괜히 놀랐겠다”,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 한다”, “지예은 반응이 너무 웃겼다”, “두 사람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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