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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주승진 감독,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상대 높이에 고전했다"[현장인터뷰]

OSEN

2026.05.1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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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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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주, 우충원 기자]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상대 높이에 고전했다". 

김천 상무는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6 15라운드 전북 현대와 원정경기서 0-1로 패했다. 

김천 주승진 감독은 경기 후 "먼 곳까지 찾아주신 김천팬들께 정말 죄송하다"면서 "실점을 하고 싶지 않아 보수적으로 경기를 펼쳤다. 후반에는 득점을 노렸지만 찬스가 많지 않았다.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상대 높이에 고전했다. 구조를 변경하면서라도 좋은 결과 얻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 감독은 "뒷심부족인 상황이다. 밸런스가 중요한데 잘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연맹 제공. 


우충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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