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보험그룹 임원들이 계열사 IUA의 USLI 선정 ‘최우수 에이전시’ 4년 연속 수상을 기념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훈 사장, 하용화 회장, Thomas Nerney 대표, Tom Snyder 사장. [사진 솔로몬보험그룹]
미국 한인 최대 보험 에이전시인 솔로몬보험그룹(대표 하용화)의 계열사 IUA(International Underwriting Agency Inc)가 미국 보험사 USLI(United States Liability Insurance Company)로부터 ‘최우수 에이전시(President’s Circle of Champions Club)’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최우수 에이전시’는 전년도 실적과 성장률 등을 기준으로 미국 전역의 우수 보험 에이전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IUA는 지속적인 성장세와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올해도 이름을 올렸다.
USLI는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 계열 보험사로, 글로벌 보험 평가기관 AM Best로부터 최고 등급인 A++(Superior)를 획득한 보험사다.
IUA는 현재 미국 전역 1200여 개 보험 에이전시에 다양한 보험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수년간 꾸준한 성장과 함께 기록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몬보험그룹은 2025년 기록적인 매출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 내 대형 브로커 그룹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New Era’를 슬로건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와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