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17:0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에스더하재단이 지난 14일 김선민 박사를 초청해 중독에 대한 정의와 알코올 및 마약 중독을 주제로 한 강의를 개최했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박사는 “중독자의 수치심이나 죄책감을 자극해서는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에스더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