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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초대형 월드컵 응원 현수막 등장

New York

2026.05.1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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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을 앞두고 뉴욕.뉴저지 한인사회의 뜨거운 열기와 염원을 담은 합동 응원전 서막이 올랐다. 16일 플러싱 노던 불러바드 선상(뉴욕순복음연합교회 앞)에는 가로 100피트, 세로 4피트에 달하는 초대형 현수막이 설치됐고, 한인 응원단 시연 행사가 개최됐다. 6월 열리는 예선 3경기 당일엔 합동응원전이 펼쳐진다.  
 
[2026 NYNJ 월드컵 한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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