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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뼈말라’ 손담비, 햄버거 먹고 부은 얼굴이 이 정도라니 “운동 가자”
OSEN
2026.05.1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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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뼈말라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8일 개인 채널에 “어제 라방 끝나고 햄버거 먹고 잔 나의 부은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침대에서 막 일어난 모습으로 셀카를 촬영 중이다. 손담비는 가벼운 옷차림에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광채 나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출산 후 46kg의 몸무게까지 감량했다고 고백한 손담비는 도드라진 쇄골과 깡마른 팔을 드러내고 있다. 부은 얼굴이라고 말했지만 볼살 하나 없는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을 얻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
임혜영(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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