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서경석, 재학 당시 등록금 '상상초월' "5만 원 내고 서울대 다녔다" ('남겨서뭐하게') [순간포착]
OSEN
2026.05.18 04:29
2026.05.18 04:3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남겨서 뭐하게'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을 추억했다.
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손님 서경석을 만난 가운데 서경석이 서울대학교를 다니던 과거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영자, 박세리와 서경석은 한 가게에서 만났다. 이영자는 "서경석이 서울대다. 그런데 그때는 이 가게가 없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남겨서 뭐하게' 방송
서경석은 자신이 학교 다닐 때와 지금은 너무 다르다면서 감탄했다. 이영자는 "서울대는 맛있는 것도 값싸게 판다더라"고 질문, 서경석은 "사대 깡통이라고 간단한 분식을 파는 스낵 코너인데 짜장이 기가 막혔다. 500원이었다"고 알렸다.
서경석은 "당시 우리학교가 등록금도 최저가였다"라며 "1학년 때 40만 원이었는데 조교 형 도와주고 하면 근로장학금을 받았다. 그래서 5만 원 내고 다녔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