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가수 박혜경이 출연했다.
올해 52세라는 박혜경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사진]OSEN DB.
박혜경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신분만 확실하면 된다. 이왕이면 결혼 경험이 있는 돌싱남. 이왕이면 자녀가 있었으면 좋겠다. 축복이라 느낄 것 같다. 지금 나보고 아기를 키워달라고 하면 못할 것 같다. 성인 자녀에 제 노래를 좋아하는 MZ면 좋겠다. 자기 관리 잘했으면 60살도 괜찮다. 인물도 안 본다”라고 말했다.
박혜경은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이랑 몇 번 소개를 받아봤다. 그런데 잘 안되더라. 저는 아직도 스타일이 젊은 감성에 머물러 있다. 노래도 우즈, 한로로 노래 좋아한다”라며 젊은 감성을 부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