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언니 장보는 스킬 배우러”라며 “K 엄마는 다르시다”라고 효민이 고소영과 함께 백화점에서 장을 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언니가 자기 닮은 과일도 사줌”이라며 체리, 딸기 등 다양한 과일을 고소영에게 선물받은 사진도 공유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에 신접 살림을 차렸는데, 해당 신혼집은 현재 시세 100억 원대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