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유연정, 10년만 소속사 폭로..“보톡스 하나 안 놔주고 ‘프듀’ 내보내” (‘짠한형’)
OSEN
2026.05.18 18:4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유연정이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에는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 최유정, 청하, 유연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연정은 ‘프로듀스 101’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저는 다시 나가고 싶다”고 말했고, 전소미와 최유정도 “나도 하면 다시 나가고 싶다”고 공감했다.
유연정은 “저는 날 것 그자체로 나가서, 지금 나가면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고, 전소미는 “그럼 안 뽑혀”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정은 “이건 오프더레코드지만, 데뷔 반에서 떨어진 멤버라서 회사에서 보톡스 하나 안 놔주고 내보냈다”고 폭로했고, 신동엽은 먹던 피자를 뱉으며 웃음을 터트렸다.
유연정은 “아니 보통은, 그래도 TV인데. 회사에서 지금 제 그룹인 우주소녀에 제가 멤버가 아니었다. 회사에서 진짜 보톡스 하나 안 놔주고 그냥 나간거다. 지금 나가면 더 잘할 수 있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