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청하 “힘든 댄서 생활에 ‘프듀’ 당시 평온..작가님이 ‘왜 안 우냐’ 물어” (‘짠한형’)
OSEN
2026.05.18 18:5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청하가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평온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18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에는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 최유정, 청하, 유연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언급하며 그 시절을 회상했다. 청하는 “저는 댄스 시절하면서 더 힘든 시절이 많았어서 (촬영 당시) 평온했다. 작가님들이 ‘왜 안 우세요?’ 하면, ‘울 타이밍인가요?’ 했다”고 말했다.
유연정은 “저는 언니가 그래서 데뷔할 수 있던 거라고 생각한다. 평상시에 되게 평온하다가 무대만 하면 막 돌변하니까. 그런 게 더 인기를 끌었다”고 했다.
청하는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했다. 현실적으로 그때 성인이었고, 집안 환경이 막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 이거 안되면 알바부터 시작해서 생계 유지를 해야했다. 현실적으로 뭐에 휘둘리고 싶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