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호주에서 온 삼성 특급 좌완, 뒤늦게 데뷔 첫 승 턱냈다…19일 선수단에 피자 25판 제공 [오!쎈 포항]
OSEN
2026.05.19 02:4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삼성 라이온즈 제공
[OSEN=포항,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동료들에게 피자를 돌렸다. 데뷔 첫 승 기념으로 낸 한턱이다.
오러클린은 19일 포항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경리를 앞두고 선수단에 피자 25판을 돌렸다. 선수들은 오러클린이 돌린 피자를 나눠 먹으며 데뷔 첫 승을 축하했다.
맷 매닝의 대체 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오러클린은 지난 5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3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전병우, 최형우, 김성윤은 홈런을 터뜨리며 오러클린의 승리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러클린은 올 시즌 9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월 23일 대구 SSG 랜더스전 이후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행진에 5일 키움을 상대로 첫 승을 달성한 뒤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한편 삼성은 중견수 김성윤-좌익수 구자욱-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우익수 박승규-3루수 전병우-유격수 이재현-포수 강민호-2루수 류지혁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다. /
[email protected]
손찬익(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