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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비♥김태희와 부부 모임 안 하는 이유 “우린 까불이, 언니는 샤이”(MJ)[순간포착]

OSEN

2026.05.19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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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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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민정과 비가 부부 동반 모임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19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춤 알려주러 왔다가 이민정한테 찜 쪄지고 간 비 *전남편 시리즈 2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과 비는 과거 '돌아와요 아저씨'라는 드라마로 호흡을 맞추었고, 이병헌과 김태희는 '아이리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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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부부동반 모임은 안 하는지 물었고, 이민정은 “부부 동반은 많이 안 하는 게 언니가 조금 샤이해서”라고 말했다. 비는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제 아내와 병헌이 형이 성격이 좀 비슷하다. 저랑 민정 씨랑 성격이 비슷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우리는 까불이고 저쪽은 조금 진중하면서 (주변을) 챙긴다. 우리는 사실은 은근 안 챙긴다. 남들이 보기에 더 착해 보이는 건 우리다. 실제로 더 착한 건 저 사람들이긴 하다. 사실 인정해야 한다. 저 사람들이 더 많이 희생하긴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이민정 MJ’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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