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거북이의 영원한 리더 故터틀맨이 원조 가수로 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OSEN DB.
거북이 멤버 금비, 지이도 함께했다. 지이는 “얼마 전에 18주기였다. 오빠가 방송국 가는 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지금도 너무 좋아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금비는 “오빠가 항상 거북이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가수라고 했다. 오빠를 추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제작진이 이런 말을 하더라. 하늘에게 터틀맨 씨가 사람을 보내주는 것 같다고 하더라. 소름이 돋았다”라고 말했다. 금비는 “올해 데뷔 25주년이다. 오래됐더라. 25주년인데 재밌는 이벤트 해보자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히든싱어8’에서 딱 연락이 오더라. 이건 운명이다. 오빠가 하늘에서 보내준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