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추성훈X김종국X대성, 공항에서 열혈 논쟁 "바디 로션 바르면 상남자 아냐" ('상남자의여행법') [순간포착]
OSEN
2026.05.19 05:4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상남자의 여행법'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때아닌 상남자 논쟁을 펼쳤다.
19일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일본 여행 미방송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일본 출국 전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공항에서 잠깐 대화를 나눴다. 이때 김종국은 추성훈에게 "우리가 어떤 프로그램인지 아느냐"고 질문, 추성훈은 "100% 정확히는 알지 못한다"고 태연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추성훈은 "남자들끼리 여행이니까 그런 것 아니느냐"며 모호하게 예상했다. 이에 김종국은 "우리가 너무 상남자에 꽂히지 말자"고 제안했다.
'상남자의 여행법' 방송
그러나 곧 세 사람은 핸드 크림 바르냐, 바디 로션 바르냐 등을 서로 물으며 상남자가 아니라고 공격했다. 대성은 바디 로션을 바르지 않는다면서 추성훈에게 상남자가 아니라고 반격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기사 났더라. 200만 원짜리 바른다고"라며 대성의 케어 아이템을 알고 있다고 언급, 추성훈은 "얼만한 걸 바르길래 200만 원이냐"고 경악했다.
이에 대성은 "형이 찬 시계 하나면 그 로션 평생 산다"고 응수했고, 김종국은 추성훈에게 "남자가 무슨 시계냐"고 지적해 폭소를 유발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방송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