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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새벽 5시에도 메이크업 완료 "추성훈, 김종국과 본질이 달라" ('상남자의여행법') [순간포착]
OSEN
2026.05.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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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여행법'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빅뱅 대성이 추성훈, 김종국에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일본 여행 미방송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성은 일본 출국 3시간 전 제작진과 만났다. 대성은 바로 "실망했다"며 "예고편 봤다. 종국이 형이 '대성이 아직도 아이돌에 갇혀 있던데' 하니까 PD님이 '정확하게'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대성은 이어 PD에게 "뭐가 정확한 거냐, 도대체"라고 따져 물었지만 곧 오전 3시 반에 집에서 나와 숍을 다녀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저는 기본적으로 헤어랑 메이크업을 하고 왔다. 형들은 그냥 오지 않을까"라며 "종국이 형은 종국이 형 팬분들의 니즈가 있을 것이고, 제 팬분들은 또 다른 니즈가 있다. 제가 종국이 형이나 성훈이 형처럼은 못한다. 업장이 다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상남자의 여행법' 방송
이후 공항에서 모인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상남자'의 정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로 생각이 달라 웃음을 유발했는데, 핸드크림을 바르면 상남자가 아니다, 바디 로션을 바르는 게 더 아니다 같은 식이었다.
대성은 추성훈이 바디 로션을 바른다고 하자 "상남자가 아니다"라고 지적했지만 제작진은 대성에게 "너도 바르지 않냐"며 앞서 다른 예능 때문에 난 기사를 언급했다.
대성이 바르는 바디 케어 제품이 200만 원에 달한다고 하자 추성훈은 경악했고, 놀란 추성훈을 본 대성은 추성훈의 시계를 가리키며 "이거 하나면 그거 몇 개 산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남자가 무슨 시계냐"며 디스를 위한 디스를 시전해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방송
최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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