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글로벌 OTT 어워즈’가 1차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함과 동시에 5월 22일 티켓 예매 오픈 소식을 알렸다.
글로벌 OTT 어워즈는 전 세계 스트리밍 콘텐트의 성과를 조명하는 KISF 2026의 공식 행사로, 드라마·예능·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14개 경쟁 부문과 5개 초청 부문을 시상한다.
지난해에는 박은빈, 오정세, 염혜란 등 국내 배우들과 사카구치 켄타로, 베릭 아이차노프, 백경정 등 해외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올해 행사에도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참석해 글로벌 시상식으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의 쩡징화와 장치 ▶'교양사아: 눈부시게 빛나는 햇살'의 송웨이롱 ▶'스캔들 이브'의 시바사키 코우 ▶'더 사일런트 노이즈'의 안젤리카 팡가니반 ▶'비포 디 앤드'의 영록만 ▶'매일, 휴일'의 모리 나나 등이 참석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올해 OTT 화제작에 출연해 인기를 끈 국내 배우들도 시상식 현장을 찾는다.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정성일 ▶'레이디 두아'의 이이담 ▶'클라이맥스'의 나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이기택 ▶'애마'의 방효린 ▶'러브 미'의 다현(트와이스)이 참석해 시상식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음악상 부문에서는 '그녀의 생존방식'의 리아 도우가 참석한다. 특히 리아 도우는 신인상 후보로도 이름을 올려 두 부문에 걸쳐 주목받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멜로망스 김민석도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사회는 탄탄한 연기력과 다수의 시상식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감 있는 무대를 선보여온 강소라와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특유의 재치와 유머 감각으로 대중과의 거리를 좁혀온 안재현이 맡아 시상식의 즐거움과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글로벌OTT어워즈 티켓은 5월 22일(금)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시상식은 6월 20일(토) 오후 7시 30분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야외극장)에서 개최되며,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수상과 시상, 축하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KISF 2026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