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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트로트가수로 전향 후 어머님들에 인기 폭발…시장서 난리났다(‘전현무계획3’)

OSEN

2026.05.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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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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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환희가 트로트가수로 전향한 후 팬층이 달라졌다. 

오는 22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강원도 강릉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펼치는 ‘빨간맛 특집’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여기는 1년 만에 돌아온 강릉이다. 오늘은 빨간 맛 특집!”이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강릉의 ‘찐’ 매운맛 성지로 꼽히는 ‘60년 전통’ 장칼국수 맛집으로 직행한다. 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끓여낸 장칼국수를 마주한 전현무와 곽튜브는 클래스가 다른 깊은 맛에 연신 감탄을 터뜨린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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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환희와 브라이언을 만나 본격 ‘빨간 맛 투어’에 나선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나 맵찔이잖아. 피X 싸~ 이거 몰래 카메라 아니야?”라며 시작부터 강력한 입담을 폭발시킨다. 

네 사람은 강릉 중앙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삼세기(삼숙이) 맛집을 찾아갔고 환희는 “여기 완전 맛집 스멜 난다”고 기대감을 드러내며 식당에 들어선다. 그러자 식당 주인과 직원들, 손님들은 “환희가 제일 좋아~”라며 열렬히 환호한다. 환희는 순식간에 시장 어머님들의 ‘최애 스타’로 등극하면서 남다른 인기와 위상을 과시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채널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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