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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혜린, 종로구 타코집 차렸다..“저 사장 됐어요”

OSEN

2026.05.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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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타코집 사장이 된 근황을 전했다.

20일 혜린은 개인 SNS를 통해 “안국역 2번출구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혜린은 “됐어요! 저 사장 됐어요!”라며 “맛없는 거 먹으면 바로 뱉는 먹는 거에 깐깐쟁이인데 타코먹고 반해서 제가 차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도 보고 타코도 먹으러 오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린은 2011년 엠넷 ‘슈퍼스타K 시즌3’에 출연한 뒤 이듬해 EXID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위아래’, ‘아예’, ‘매일밤’, ‘덜덜덜’, ‘L.I.E’, ‘Whoz That Girl’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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