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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2’ 김병만, 두 달만 공식석상 또 지각..사과도 없었다 [현장의 재구성]
OSEN
2026.05.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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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지각했다.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TV조선 ‘생존왕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이승훈 CP, 윤종호 PD와 함께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10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기자간담회는 출연진의 도착 지연으로 인해 약 20분 늦게 시작됐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병만이 우천으로 인해 이동이 지연됐다고.
특히 이번 행사는 취재진 제공용 사진을 촬영한 뒤 질의응답이 시작되는 형식이었기에 김병만은 도착 후 사진 촬영을 진행했고, 촬영을 마친 뒤에야 간담회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김병만은 별도의 사과도 하지않아 더욱 아쉬움을 안겼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3월 진행된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 현장에도 지각한 바 있다. 당시 발대식에는 중국 일정이 있던 엄홍길을 제외하고 모든 원정대원이 참석했으나, 김병만이 도착하지 않아 행사가 지연됐다.
결국 현장에 있는 출연진들끼리만 먼저 사진 촬영을 진행한 가운데, 15분 늦게 도착한 김병만은 짧게 고개를 숙인 뒤 대기실로 들어가는 모습이었다. 공식 행사를 앞두고 반복된 지각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 김병만의 행동이 아쉬움을 자아낸다.
/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제공
김채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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