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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딸, 지문검사서 ‘청각영재’ 결과 나왔다..“母처럼 예능하고파” (A급 장영란)[순간포착]

OSEN

2026.05.20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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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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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장영란, 한창 부부의 딸 지우가 장래희망을 고백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엄마 한의사 아빠 둔 장영란 아들딸이 물려받지 못한 충격적 재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우, 준우와 함께 지문 검사를 진행했다. 그는 “과학적으로 목동에서 엄마들 사이에서 많이 이슈하는 게 있다. ‘어떤 직업을 가져야 될까?’ 생각을 많이 하지 않나. 지문을 검색하면 아이들의 성향과 내가 잘할 수 있는 거를 캐치할 수 있는 지문 검사가 있다고 해서 왔다”라고 설명했다.

지문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딸 지우는 장래희망으로 성우를, 아들 준우는 수의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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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장영란은 “의외로 지우, 준우 중에서 약간 엄마처럼 유튜브 하고 싶은 친구가 준우 같았죠?”라며 “아니다. 지우다. 지우가 사실 자꾸 표출하더라. ‘엄마처럼 예능하고 싶어’ 저번에 그 이야기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내가 예능이 쉬운 줄 아냐’고 했다. 지우가 옛날에 되게 얌전했다. 지금은 학교에서 인싸다”라고 덧붙였다.

지문 검사 결과, 장영란의 딸 지우는 올 감성형으로, 엄마와 닮은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소리에 민감하다는 그는 청각이 가장 발달되어 있어 소리로 공부하면 더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좌뇌가 발달된 아빠와 달리, 엄마를 닮아 우뇌가 발달된 지우는 추천 직업으로 성우가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지우는 “말로 먹고 살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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