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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하차' 진태현, 더 잘 나간다…친정 복귀에 광고 촬영 '겹경사'

OSEN

2026.05.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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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SNS

진태현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 후 광고 촬영을 진행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진태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아내와 즐겁게 광고 촬영을 했습니다. 저희와 함께하게 될 브랜드가 어딜까요? 곧 알려드릴게요. 여러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며 아내 박시은과 함꼐 광고 촬영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은 베이지 컬러의 수트를 맞춰 입고 검지 손가락을 펴고 있는 포즈를 취했다. 서로 등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은 신뢰감을 주는 포즈로 브랜드 이미지에 공헌했다.

진태현은 “감사가 넘치고 겸손을 배우고 필요없는 건 빨리 정리하고 더 사랑 넘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삶을 살아갑시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영원한 건 없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 아끼며 시간 낭비하지 맙시다”라고 전했다.

앞서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의 일상을 담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오랜만에 출연한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여기에 광고 촬영까지 이어지면서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진태현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친정이라고 표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제작진이 2년 만에 프로그램을 재정비 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일로, 진태현은 매니저를 통해 하차에 관한 설명을 듣게 됐다고 밝혀 그를 응원하던 시청자들은 분노했다. 이후 진태현의 자리에 이혼 경험이 있는 이동건이 발탁되면서 자격 등을 두고 설왕설래가 오갔다.

이에 진태현은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모든 게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입니다. 사람에 대한 미움, 비난, 노여움과 분노는 우리 모두에게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10개월, 그래도 제가 장점이 있었던 진행자였고 여러분도 인정해 주셨으니 멋지게 보내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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