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방치된 세인트빈센트, ‘감정의 병원’재탄생

Los Angeles

2026.05.20 22:3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오랫동안 방치됐던 옛 세인트 빈센트 병원이 몰입형 팝업 전시 ‘감정의 병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전시는 오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열리며, 70명의 작가가 병실 80여 개를 사랑·슬픔·희망 등 인간의 감정을 주제로 꾸민다. 티켓은 감정의 병원 공식 웹사이트(hospitalofemotions.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Hospital of Emotions 제공]

오랫동안 방치됐던 옛 세인트 빈센트 병원이 몰입형 팝업 전시 ‘감정의 병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전시는 오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열리며, 70명의 작가가 병실 80여 개를 사랑·슬픔·희망 등 인간의 감정을 주제로 꾸민다. 티켓은 감정의 병원 공식 웹사이트(hospitalofemotions.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Hospital of Emotions 제공]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