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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김숙 '300평집' 리모델링하다 구토 고백 "진짜 배신감 느꼈다" ('비보티비')
OSEN
2026.05.21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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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티비'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요태 빽가가 김숙 집 공사 중 실제 구토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토크 안 끝남 주의※ 예측불가 패밀리가 떴다 이천희&빽가의 인생극장 본격 OPEN [비밀보장 570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은이와 김숙을 찾은 건 이천희와 빽가였다. 둘은 최근 종영한 tvN 예능 ‘예측불가[家]’에서 김숙의 제주집 리모델링을 성심성의껏 도왔다.
김숙은 빽가와 이천희에게 “공사 도중 방송을 접고 싶을 만큼 김숙을 한 대 치고 싶었던 적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빽가는 망설임 없이 “꽤 많았다. 첫 촬영부터 마지막까지 솔직히 너무 많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비보티비' 영상
"누나가 아니었으면 때렸을 수 있는데 누나라 참았다"는 그는 "카페에서 처음 미팅했을 때 그 정도는 아닌 것처럼 말했었다. 배신감도 느끼고 '저 여자 정말 이상한 여자다' 느꼈다"고 토로했다.
이어 빽가는 첫 촬영 당시 도망까지 쳤다며 “집을 보러 갔다가 너무 힘들어서 구토를 했다”며 “20년 넘게 방송 활동을 해왔지만, 리얼로 토한 적은 그때가 처음”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숙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걱정해주신 덕분에 아주 아름다운 문화재(?)급 집이 완성됐다”라며 집 완공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김숙의 제주 집은 230평으로 지난 2012년 김숙과 송은이가 2012년 공동명의로 장만했으나 이후 김숙의 단독 소유로 정리되었다. 또 국가유산청의 현상변경허가를 받아야만 리모델링이 가능해 허가를 얻기까지 막대한 시간과 돈이 투입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비보티비'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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