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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C 브랜드 클래식 백 90년대 이미 소장 "현재 1,500만 원 이상"('박정수 유튜브')

OSEN

2026.05.2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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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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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40년 된 애장품 명품 가방들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에서는 '"이거 팔면 아파트 한 채?!" 40년 전 타임머신 탄 박정수의 역대급 빈티지 명품 대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정수는 잘 알려진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명품 브랜드까지, 그러나 모두 90년대나 2000년대에 샀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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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샤넬의 빈티지 라인은 40년 전 구매한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 55리이슈 플립백을 든 박정수는 “샤넬 좋아하는 분들은 꼭 갖고 있는 백이다”라며 가장 기본 중 하나를 소개했고, 샤넬 클래식 플랩 백은 맨 처음 사 본 샤넬백이라고 소개했다.

박정수는 “이걸 더 자주 든다”라며 베이지 톤의 샤넬 가방을 소개했다. 해당 컬러는 현재 새로 나오는 제품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박정수의 미감을 감탄하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박정수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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